영국의 자존심 버버리가 뉴욕 맨하턴에 ‘버버리’ 간판이 화려한 사옥을 확보, 미국 및 북미 시장 확장의 전진기지를 마련했다.
뉴욕 시장 마이클블룸버그가 ‘버버리 데이’로 명명한 이날 행사에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크리스토퍼베일리와 ceo 안젤라아렌하츠 및 올슨 자매, 커스틴던스트, 헬레나크리스텐센과 버버리 광고 모델 릴리도날슨이 참석했다.
크리스토퍼베일리가 디자인한 매디슨 애버뉴 444번지에 위치한 미국 사옥은 런던에 위치한 글로벌 본사를 그대로 본뜬 모양을 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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