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론칭 76주년을 맞는 라코스테(Lacoste)가 캐나다 출신의 미남 배우 헤이든크리스텐센을 모델로 기용, 향수 라인을 론칭한다.
오는 7월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일 라코스테의 향수 ‘챌린지’는 스타일리쉬하고 다이내믹한 헤이든의 이미지가 젊고 모던한 감성을 반영하는 라코스테의 이미지와 잘 들어맞는다는 평이다.
헤이든크리스텐센은 영화 “Jumper”에 함께 출연한 할리우드 패셔니스타 레이첼빌신의 연인이자 미남 배우로, 영국 배우 조나단리마이어스가 베르사체, 휴고보스 등의 모델로 활약하며 카리스마를 발산하는 것처럼 유럽의 패션하우스들이 주목하고 있는 셀러브리티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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