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이어트도 노래도 마음대로 풀리지 않는 제시카심슨, 하지만 패션 사업만은 여전히 잘 나가는 분위기다.
4월19일 진행된 Miss USA 선발대회에서 그녀가 디자인한 수영복이 각 주를 대표하는 미인들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한 것.
미인들이 입은 화이트+골드 스트링 비키니의 가격은 104달러 선.
TV 방영을 통해 상품성을 인정받았으며 대회 전 라스베가스에서 진행된 포토슛에 등장한 그린스트링 비키니(88달러)까지 좋은 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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