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리치, 패션사업 심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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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이어 내년 봄 풋웨어 론칭

2009-04-18 오전 11:18:07

쉬크한 패션 감각을 자랑하는 니콜리치가 풋웨어 라인 House of Harlow 1960을 론칭한다. 미국 유명 가수 라이오넬 리치의 딸인 니콜 리치는 셀러브리티의 대명사 패리스 힐튼과 리얼리티 쇼 프로그램 '심플 라이프'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어왔다. 패리스 힐튼의 친구 자리에 만족하다 스타일리스트 레이첼조의 도움으로 글로벌 패셔니스타로 재탄생한 그녀는 결혼 후 주얼리 라인 House of Harlow를 론칭한 바 있다(Harlow는 그녀의 딸 이름). 2010년 봄 선보일 풋웨어 라인은 20종의 풋웨어 외에도 핸드백과 선글라스, 벨트 등 액세서리가 추가 될 것으로 알려져 그녀의 스타일 감각을 좋아하는 여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듯. 니콜리치는 단순한 ‘셀러브리티’ 라인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사업 확장을 꿈꾸며 모든 제품의 디자인을 직접 관할할 정도로 열정을 과시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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