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럭셔리 제국 LVMH의 자제인 프랑시스앙리피노르와 결혼, 럭셔리한 라이프와 더욱 친밀해진 셀마헤이엑이 자신의 뷰티 라인 ‘Maria Luisa’을 론칭한다.
유니세프의 대사로 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을 방문, 굶주린 신생아에게 직접 수유하는 장면으로 전 세계인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던 그녀답게 셀마헤이엑의 안티에이징 화장품 라인은 더 많은 사람들이 마음 편히 쓸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가 될 전망이다.
셀마헤이엑의 할머니 마리아 루이즈는 직접 화장품을 만들어 쓰는 코스메톨로지스트로 96세인 지금도 주름 없이 깨끗한 피부를 갖고 있다고 알려졌으며, 셀마헤이엑의 안티에이징 라인은 할머니의 비법과 럭셔리 화장품 재료의 노하우를 결합시킨 제품이 될 전망이어서 끊임없이 아름다움과 젊음을 갈구하는 여성들에게 희소식이 아닐 수 없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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