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미힐피거」가 모델 헬레나크리스텐센과 제휴, 한정본 핸드백 라인을 선보인다.
헬레나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백은 Breast Health International 기금 마련을 위한 것으로서 금속 매듭형 잠금장치가 눈길을 끄는 미모사 옐로 컬러의 오버 사이즈 가죽백이 포함되어 있다.
가격은 393달러로 판매대금 50%가 기금으로 형성된다고.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출신이자 40대의 나이에도 여전히 활발한 모델 활동을 펼치고 있는 헬레나크리스텐센은 Fashion Targets Breast Cancer 광고에도 두 번째로 출현, 여성들의 동참을 호소하고 디자이너들이 한정 생산한 티셔츠 판매에도 나서는 등 여성들의 유방 건강을 위한 사회적 활동에 열심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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