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셀러브리티 애쉴리 앤 메리 케이트 올슨 자매가 「더 로우」 고급 남성복라인을 론칭한다. 심플하고 세련된 캐주얼 정장 스타일 새 라인의 타깃층은 적어도 현재 22세인 올슨 자매보다 나이 많은 남성층이 될 계획이다. 또한 소재는 주로 유럽산 캐시미어어로, 제조는 미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진행해온 「더 로우」여성복 라인은 현재 바니즈 뉴욕, 버도프 굿맨 등 세계 60여개 고급 백화점에서 팔리고 있다.
최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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