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빈클라인이 베스트셀링 언더웨어 라인 「캘빈클라인바디」를 올 가을 재론칭한다.
신규 제품을 추가, 재구성된 「캘빈클라인바디」는 사진작가 부르스웨버가 촬영을 진행한 최초의 광고 캠페인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더욱 매출 탄력이 붙을 듯 하다. 2001년 론칭된 캘빈클라인바디는 100% 면으로 제작되며 현재 미국 내에서 가장 잘 팔리는 언더웨어로 자리하고 있으며, 새로운 라인 바디 스트레치가 추가되고 본격적 광고 작업이 진행되면서 이미지가 더욱 업그레이드 될 전망이다.
현재 캘빈클라인맨과 캘빈클라인진스의 광고 모델로 활약중인 가렛네프가 메인 모델로 등장한 캘빈클라인바디 광고에는 추가된 신규 제품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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