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시한 매력으로 상한가를 달리는 모델, 아기네스딘이 일본 화장품 시세이도(Shiseido)의 모델로 등장한다.
이에 따라 쌍둥이 출산을 앞둔 안젤리나졸리와 시세이도의 계약 연장은 자연스럽게 물 건너간 셈이다. 안젤리나졸리는 2006년부터 시세이도의 홍보대사로 활약하며 2년간 TV 광고, 빌보드, 각종 광고에 등장해 왔다.
시세이도와 광고 계약이 해지된 것과 함께 패션하우스 세인트존(ST.John)과도 모델 계약 연장도 불발되어 출산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아기네스딘은 2008가을 시즌부터 시세이도의 광고에 등장하며 홍보대변인 역할도 함께 수행한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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