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섹스앤더시티에서 조신한 양가집 규수, 샬로트 역할을 맡았던 크리스틴 데이비스가 자신의 패션 라벨을 론칭했다. 미국 백화점 체인 버크(Belk)와 손잡고 올 가을 론칭될 그녀의 컬렉션은 모던하고 페미닌하면서, 스타일에 민감한 여성을 위해 제작된 드레스와 진스, 핸드백, 슈즈, 주얼리, 란제리 등으로 구성되며 가격은 40~240 달러 정도로, 믿을 수 없을 만큼 부담 없는 가격대를 자랑하는 사라 제시카 파커의 비튼(Bitten) 라인보다 높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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