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르와가 에어프랑스의 새 유니폼을 제작했다.
에어프랑스의 새 유니폼은 네이비블루를 기본 컬러로 하는 100여 점의 아이템과 소품으로 이루어졌다. 17개 업무 영역별 차별성을 돋보이게 함과 동시에 고전적인 우아함과 기능적인 실용성을 잘 조화시켰다.
17년 만에 교체되는 에어프랑스의 유니폼 교체는 2002년 프랑스의 이미지를 세계에 알린다는 의미에서 자국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르와에 의뢰해 2년 반 만에 완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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