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트니스피어스는 망가져도 저스틴팀버레이크는 훨훨 날고 있다.
싱글일 때나 애인이 있을 때나 여성 팬을 몰고다니는 저스틴팀버레이크가 지방시의 남자 향수 모델로 등장할 전망이다.
2년 전 남녀 티셔츠·진·블레이저·폴로 등으로 구성된 ‘래스트(Rast)’라는 패션 라벨을 진행하고 있는 팀버레이크는 2008 가을에는 스포츠웨어까지 컬렉션을 확장할 계획인데, 지방시와의 향수 광고와는 별도로 자신의 뷰티 사업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다.
지방시와 팀버레이크 쪽 모두 ‘향수 광고’ 계약 건에 대해서는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지만, 업계에서는 이미 그의 광고를 기정사실화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