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르마니 속옷 모델 발탁
가+
가-

2007-12-29 오전 3:45:34

고희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디자이너 아르마니, 중년의 나이에도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데이빗베컴 두 남자가 만났다. LA 갤럭시로 옮긴 후 축구선수보다는 셀러브리티 활동에 더 열심인 데이빗베컴이 아르마니언더웨어(Armani Underwear)에 과감한 모습으로 등장, 여성 팬들을 떨리게 했다. 이번 광고는 캘빈클라인 이너웨어 광고에 등장, 대담한 섹시미를 과시했던 축구선수 융베리의 모습보다 한층 더 과감한 자세여서 자신의 상업적 가치를 최대로 활용하려는 베컴의 자신감과 계산이 느껴진다. 특히 유럽에서와 달리 상대적으로 그에 대한 인기가 덜한 미국 시장에 자신을 알리기 위한 첫 광고로 의미가 높다는 분석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