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희의 나이에도 왕성한 활동을 보이는 디자이너 아르마니, 중년의 나이에도 섹시한 매력이 넘치는 데이빗베컴 두 남자가 만났다.
LA 갤럭시로 옮긴 후 축구선수보다는 셀러브리티 활동에 더 열심인 데이빗베컴이 아르마니언더웨어(Armani Underwear)에 과감한 모습으로 등장, 여성 팬들을 떨리게 했다.
이번 광고는 캘빈클라인 이너웨어 광고에 등장, 대담한 섹시미를 과시했던 축구선수 융베리의 모습보다 한층 더 과감한 자세여서 자신의 상업적 가치를 최대로 활용하려는 베컴의 자신감과 계산이 느껴진다. 특히 유럽에서와 달리 상대적으로 그에 대한 인기가 덜한 미국 시장에 자신을 알리기 위한 첫 광고로 의미가 높다는 분석이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