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이 벨기에에 새로운 유통 센터를 설립한다. 600명의 고용 효과가 발생하는 이번 작업은 벨기에 수상 거이베호프스타가 직접 기자단에게 발표한 것으로서 「H&M」 벨기에 지사도 이를 확인했다. 이번 계약은 벨기에 정부와 상무부가 「H&M」이 벨기에 유통 센터를 지을 경우 세금 혜택을 주기로 합의하면서 결정된 것으로서 고용창출 효과가 높은 기업을 자국에 끌어들이려는 국가들의 노력을 잘 보여주는 사례라 고 하겠다. H&M은 이번 결정에 따라 플랜더스와 왈로니아 등 몇 개 지역에 유통 부지를 선택하고 2년 내에 건설 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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