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스우가 디자이너 三原과 스포츠메이커 푸마사의 공동제작 스니커를 발매한다. ‘스포츠슈즈로서의 기능성을 희생시키지 않고 보다 디자인성을 가진 신발’로 스포츠 슈즈의 틀을 깬 패션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아파는 킥복싱의 슈즈 디자인, 솔은 조깅스타일을 채용. 옐로우, 베이지, 블랙, 연지의 에나멜과 블랙레더 스무스 등의 소재를 사용한다. 2만엔. 2000년을 기념해 판매수량은 2천켤레로 한정하고 있다. 저널 스탠더드, 바니즈 저팬, 미드웨스트, 레이 빔스, 소스우 미하라 야스히로에서 8월말부터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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