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스앤드어소이에이트, 써클케이 저펜, 오릭스그룹과 합병에 의한 새로운 회사 「스타이라이프」(자본금 4억8천만엔, 小林好一사장)를 5월에 설립한 니치멘 그룹은 패션·영화·음악을 키 콘텐츠(정보내용)로 하는 인터넷 쇼핑사이트 「스타이라이프」를 설립,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회사가 설립한 전자상점가 「스타이라이프」는 패션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타입의 쇼핑 정보발신 사이트로 10∼30대전반의 여성이 주요 대상이다. 도쿄 하라주꾸의 전문점처럼 독자의 컨셉의 의한 상품구색과 디자인에 특징있는 상품을 가진 어패럴기업, 셀렉트샵, 인테리어 잡화전문점이 중심이다.
당초에는 7개사 16개 브랜드의 상품을 취급한다. 사자비와 제비오 네쿠스트, 니치멘이 온라인 판매권을 가진 유니버설스타지오의 캐릭터 상품 외 라포레하라주꾸도 T셔츠기획으로 시험참가하고 있다. 이후에는 100∼200점의 범위로 확대한다.
이외 에이벡스와 제휴에 인기가 높은 아티스트의 음악을 발신한다. 또 영화평론가인 今野雄二씨에 의한 영화정보「르 솜리에 드 시네마」도 발신한다.
이 사이트는 테넌트 출점료가 무료로 백화점과 같이 「매출 사입방식」을 채용하는 것이 특징. 상품수주와 요금징수 등의 전자상거래시스템과 물류배송업무와 크레임 대응은 모두 스타이라이프가 대행한다. 다음 봄부터는 전국 생크스와 써클케이 약 5천200개의 점포에서도 대금지불과 상품교환 서비스를 실시한다. 매출은 초년도 13억엔, 4년후에는 100억엔을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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