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셀렉트샵 싸롱이 오리지널 브랜드 미크에서 색다른 소재의 코트와 재킷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좁은 스탠드칼라의 코트는 우유 단백질 섬유, 프로믹스로 만들었다. 디드스톡이었던 소재로 정말 작은 네프가 트위드와 같은 레트로적 분위기를 창출한다. 프로믹스는 실크와 같은 감촉이 특징이다. 바랜듯한 색에 특이한 광택이 있으며 보기에도 가볍다.
미크의 상품은 유럽에서 사온 앤틱 버튼과 소재와는 전혀 다른 모던한 소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코트에도 그런 즐거움이 있다. 6만5천엔. 도매로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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