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셀러브리티 향수 론칭 붐에 동참한다.
시끄러운 결혼생활로 전성기에서 멀어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달리 조용한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그녀는 「베르사체」의 광고 모델로 등장한 바 있는데 P&G(Procter&Gamble)와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 자신의 첫 번째 향수를 론칭하게 된 것이다.
올 가을 글로벌 마켓에 첫 선을 보일 향수, 심플리 크리스티나 아길레라(Simply Christina Aquilera)는 작지만 글래머러스한 아길레라의 체형을 본뜬 굴곡 있는 유리병에 담겨 있으며 ‘때론 향수만이 유일한 옷(Sometimes it's all you need to wear)’이라는 관능적인 카피와 함께 등을 노출한 아길레라의 모습이 등장한 프린트 광고가 소비자들을 맞게 된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