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하이엔드 패션 체인 「돌체&가바나」가 이스라엘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한다.
지금까지 이스라엘 시장은 단독 수입업자나 유통 업자 대신 개별 수입업자들이 「돌체&가바나」제품을 수입, 여러 매장에서 산발적으로 판매해 왔는데 이라니(Irani)그룹이 이스라엘 시장의 「돌체&가바나」브랜드 마케팅권을 독점 구입하면서 자체 의류 체인, 팩토리54(Factory 54) 체인에서만 구매가 가능해진다.
또한 「돌체&가바나」 단독 매장은 올해 중 텔아비브에 문을 열 계획이다.
이라니그룹은 「돌체&가바나」 외에도 「세비뇽(Chevignon)」, 「미스식스티(Miss Sixty)」, 「디젤」등의 이스라엘 독접 판매권도 갖고 있으며 텔아이브 주식시장에 주식을 상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예정현 기자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