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코팽 재팬 최신 디자인으로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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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오후 7:29:14

레코팽 재팬이 지난 1일 도쿄 日比谷의 임페리얼 프라자에 「레코팽」여성복 직영점을 오픈한 데 이어, 3월에는 도쿄 紀尾井町의 산로제 아까사카점을 개점한다. 산로제 아까사카점은 최신 디자인으로 통일된 세계 최초의 매장이 되었다. 일본 유일의 노면점인 도쿄 表參道점도 가을까지 개장하며 앞으로 개점할 신점은 모두 같은 모양으로 통일할 예정이다. 기존 매장도 순차적으로 개장한다. 레코팽 재팬은 작년부터 레코팽 온리 샵의 다점포화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레코팽은 작년 추동부터 퍼스트 라인의 디자이너로 스테판 그에리엘로 씨를 기용하는 등 컬렉션 내용을 변경해가고 있다. 이에 따라 레코팽 재팬은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일본시장에 침투시키기 위해 2년간 오리지날 매장 10개점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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