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는 컬러바리에이션이 풍부한 아이템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심플한 니트와 가디건에서 캐미솔과 페미닌 T셔츠, 원피스에 핫팬츠까지 핑크와 오렌지, 퍼플 등 화려한 컬러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아담 에 로페의 오리지널 캐미솔과 T셔츠는 핑크, 오렌지, 그린, 퍼플, 다크 블루의 5가지 색. 캐미솔과 몸에 딱맞는 레이스로 만든 T셔츠는 코디를 위해 2, 3가지 컬러물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사람도 많다. “1주만에 캐미솔은 500장, T셔츠는 250장 팔렸습니다. 봄을 맞는 히트상품이죠”라고 프레스의 점원은 말한다.
셀렉트샵 셀에서는 8가지 컬러의 코튼 니트가 호조다. 레드, 그린, 핑크, 옐로우, 타코이즈블루, 로얄블루 등 깨끗한 원색으로 모두 완판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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