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노 준코 디자인오피스(본사 도쿄)가 올봄부터 「미스터준코」의 강화를 위해 클래식콘서트와 연계, 매장캠페인, 기반점 개설, 브릿지라인 「준키노」의 발매 등 중점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로 런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전략을 재구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세에 돌입할 예정이다.
클래식콘서트는 일본 클래식음악사업협회가 3월 도쿄에서 개최하는 이벤트 「제 4회 클래식은 어떻습니까?」에서 고시노준코가 스테이지와 의상 디자인을 협찬하게 된다. 이 이벤트는 클래식의 즐거움을 많은 사람에게 알려주고 싶다는 바램으로 연 2회 기획되어 이제까지의 음악표현과 공감연출의 변혁을 꾀하고 있다. 고시노 준코가 지휘자와 사회자용 오리지널 의상을 디자인하는 것 외 이벤트 제 1부의 8명의 솔리스트용 의상, 제 2부의 140명의 오케스트라용 의상도 제공한다. 제 2부에서는 멤버를 8그룹으로 나누어 미스터준코의 블랙퀘스트셔츠(스탠드칼라, 프라이프론트, 싱글커프스가 특징)로 컬러별로 편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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