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30주년인 1997년에 상장한 폴로 랄프로렌사는 최근 3년간 단순한 1인 디자이너 브랜드만이 아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세계시장으로 적극적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다. 캐나다의 클럽 모나코를 인수하여 랄프로렌 브랜드에서 한층 폭을 넓혔다. 2000년 2월에 패션디자이너로서 처음으로 NBC와 공동출자로 「랄프로렌 미디어」라는 새로운 회사를 설립하고 인터넷판매와 방송을 취급하는 멀티미디어사업에 뛰어들었다.
이 회사는 잡지비즈니스를 다루고 있던 아들 데이비드 로렌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케팅부사장으로서 참가한다. 이 사이트는 「Polo.com」으로 2000년의 제 4/4분기부터 개시할 예정이다.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기프트상품을 판매한다.
이 회사의 제 3/4분기는 이익이 16.4% 증가해 호조를 보였다. 재고경비의 감소와 라이센스수입이 크게 공헌하고 있다.
죤즈 어패럴과의 라이센스로 베터시장으로 가장 빨리 진출한 것도 이 호조에 공헌하고 있다. 이제는 유럽과 일본시장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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