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판 야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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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 아이」 패션업계용 검색 사이트

2007-02-15 오후 4:38:54

전문점 경영 컨설팅 회사 오피스 아이(본사 도쿄, 壹實田康사장)가 최근 소프트뱅크그룹과 제휴해 패션업계용 정보검색사이트를 개설했다. 이 사이트는 소프트뱅크그룹의 소프트뱅크 인베스트먼트가 자금을 제공하고 이 그룹의 관련회사가 시스템을 구축한다. 오피스 아이는 제공하는 정보의 수집, 갱신을 담당한다. 사이트에는 소매점을 대상으로 한 어패럴업체 관련 정보와 점포운영 노하우, 쇼핑센터의 출점계획, 전국지역상권동향, 파리와 밀라노컬렉션에 관한 정보 외 봉제와 편물공장용 정보, 법률상담 등 패션업계의 각 단계 기업을 위한 비즈니스 정보를 게재할 예정이다. 현재 도쿄부인아동복공업조합 등의 단체와 싱크탱크, 매스컴, 컨설팅 기업 등에 도움을 얻어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필요한 정보를 소매점과 어패럴 업체, 공장 등에서도 설문으로 모을 계획이다. 오피스 아이의 壹實田康사장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정보를 신속히 수집해 제공하고자 노력하겠으며 이 정보 사이트를 「패션계의 야후」로 육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이트 도메인은 e-fashion.ne.jp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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