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세서리의 천국 일본에서 로잘리오에 하트의 로켓, 열쇠에 플레이트, 마리아상과 천사를 그린 레리프 등을 긴 체인에 붙인 팬던트가 마스트 아이템이 될 전망이다.
쵸커와 비즈 넥글레스 등의 캐주얼한 이미지를 대신하여 약간 지적이며 엘레강스한 이미지를 첨가한 팬던트가 여성의 목을 장식하기 시작했다.
깊이 패인 프렌지 넥과 셔츠의 버턴을 가슴 근처까지 섹시하게 열어 재친 스타일 등 네오 컨서버의 흐름에 편승한 듯하다.
가슴까지 오는 긴 체인의 소재는 여러 가지. 골드의 가는 체인은 20대붙 30대의 여성에게, 박력 넘치는 체인은 10대 여자아이에게 인기다.
액세서리 디자이너인 蓮井眞紀씨가 디자인한 마멜론에서 가장 잘 팔리는 상품이 팬던트. 입체 하트와 천사, 마리아의 부조 등이 인기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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