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그룹이 파비안 만손 사장의 퇴임과 동시에 덴마크의 자회사 사장인 롤프 에릭센씨를 후임 사장으로 맞아들였다. 만손씨는 이후 패션과는 전혀 연관이 없는 기업에 들어갈 계획이다.
한편 오는 4월 13일에 발표되는 H&M그룹의 제 1,4분기 매출은 82억6천500만 크로나, 전년 동기비 14% 증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H&M그룹은 31일 미국 1호 점을 뉴욕 5번가에 개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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