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만, 질 듀플 해임 선언
가+
가-

2007-02-15 오후 2:12:39

피에르 발만사는 프레타포르테 라인의 디자이너 질 듀플과의 계약을 파기했다. 지난 2월에 개최된 2000/2001 F/W컬렉션에서 오뜨 꾸띠르 메종으로 부적절한 표현이 있었던 것이 그 이유. 펑크를 테마로 「데블」「비치(암캐)」란 문자를 쓴 셔츠를 등장시킨 것이 ‘부적절’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는 것. 다음 컬렉션에는 새로운 디자인팀에서 디자인할 예정이다. 질 듀플은 클로에, 펜디 등 컬렉션에 참가한 후, 영화와 무대 커스튬 디자인을 거쳐 지난 99년 발만의 프레타포르테로 데뷔했다. 그러나 겨우 3시즌만에 해임됐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