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판 불공정 무역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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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국 등 증가

2007-02-15 오후 2:11:01

일본 산업구조심의회(통산성 위탁기관)의 WTO(세계무역기관)부회가 정리한 2000년판 불공정무역보고서에 의하면 이제까지 미국, EU,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에 집중되어 온 앤티덤핑관세(AD)수속의 발동이 최근 브라질, 한국, 남 아프리카, 인도에서도 증가하고 있다. 발동이 증가한 나라에 대한 보고서는 AD조사의 수속과 방법이 AD협정에 정합적인가 어떤가, 특히 주의를 벌 필요가 있는가를 지적하고 있다. 또 최근 미국, EU등 AD 유저국에 대한 제소건수도 증가하고 있으며 AD제소자체가 증가하는 경향이다. 미국은 작년 시애틀에서 열린 관료의 회합에서 AD협정의 재평가를 위한 강행에 반대했다. 여기에 대한 보고서는 신 라운드가 아메리카의 통상법 약체화를 바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아메리카를 포함한 모든 나라에 적용된 국제적인 무역 룰의 개선을 지향하는 것이다라는 반론을 게재하고 있다. 더욱이 세계의 관심은 AD제도의 규율을 강화하는 것에 있어 다각적 무역체제에 있어서의 안전성과 예견 가능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가능하다는데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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