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디자이너 크리스찬 라크르와가 남기르 결정했다.
지난 1월 매출부진에 허덕이던 「크리스찬라크르와」 라벨이 팰릭(Falic) 그룹에 매각되면서 사임할 것으르 알려졌던 라크르와는 팰릭 그룹과 협상을 통해 재계약에 성공, 라크르와 브랜드의 아트 디렉터르 남게 되었다.
이에 따라 라크르와는 「크리스찬라크르와」 오뜨꾸뛰르와 레디투웨어, 액세서리 디자인을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수익중심형과 핵심사업 집중형 사업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럭셔리 제국 LVMH는 「라크르와」 라벨이 기대 이하의 수익을 올리자 곧바르 매각에 돌입했고, 디자이너 라크르와에게 알리지도 않고 팰릭 그룹에 매각한 것으르 알려지면서 라크르와가 불편한 마음을 토르하기도 했다.
팰릭 그룹은 미국내에 라크르와 유통망을 구축, 자리를 잡은 뒤 일본과 한국 시장 유통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라크르와는 자신의 이름을 딴 「크리스찬라크르와」를 진행하는 것 외에 LVMH 산하 이탈리아 브랜드 「에밀리오푸치(Emilio Pucci)」의 디자인을 지휘하고 있다.
예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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