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키 컬러의 퀼팅으로 나온 가먼트 백과 2, 3일간의 여행도구가 모두 들어가는 미니 보스톤 백. 프랑스의 백 브랜드 룩파리가 F/W를 겨냥해 디자인한 부드러운 레더와 벨드 커버같은 퀼팅으로 만든 여행가방이 멋스럽다. 디자이너인 필립 룩은 “여성이 멋스런 여행가방을 가지고 공항을 향하는 상황을 연상하면 매우 멋스러웠다”고 말한다.
양복 디자인을 공부한 후 백 디자인이 재미있어 7년 전에 브랜드를 만들었다. 이후 “가까운 시일 안에 파리에 자신의 매장을 열 예정이다. 먼 장래에는 여행가방의 대명사인 루이비통과 에르메스와 같은 명품 가방 브랜드가 되고 싶다”고 힘주어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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