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의 「에피 시리즈」에 새로운 컬러가 첨가됐다. 바닐라, 라일락, 벰파의 세 가지 색으로 F/W트렌드의 크래치백, 운동에 사용할 듯한 큰 시티백, 밴드가 액센트인 허스 등 아홉 가지 형태가 판매될 예정이다. 늘어나지 않는 스무스 레더의 스트랩은 어떻게 보아도 부드럽고 엘레강스하다. 크래치백은 5만1천엔, 시티백은 9만엔, 퍼스는 4만 5천엔 등 판매는 5월 중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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