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뜨 꾸띠르에는 프레타 포르테에는 없는 매력이 있다. 양산상품 가운데 그 매력을 끌어 들인다면하고 생각한 적이 있다. 프레타 포르테의 사이클은 나의 옷 만들기 사이클과는 맞지 않는다. 오뜨 꾸띠르와 프레타포르테의 좋은 점을 합한 옷을 만들고 싶다.
연령을 겹쳐서 입을 수 있는 옷이 나의 이상이다. 매출이 매우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자신이 즐길 수 있는 것인가 아닌가라고 생각한다. 자신의 사이클로 자신이 즐길 수 있는 옷을 만들어 가고싶다.”
“섹시한 선과 훌륭한 컬러, 장식품 등은 나에게 있어서는 우아한 것. 몸에 첨가시키는 것이 몸의 아름다움을 창출하는 것은 아니고 지나친 색을 사용한 옷은 지나친 화장을 한 여자와도 같다.
좋아하는 컬러는 블랙. 그리고 될 수 있는 대로 블랙에 가까운 컬러를 사용한다.
짙은 보라와 감색, 화이트. 포룸의 아름다움은 이런 컬러에 의해 끌어내지는 것이라 생각한다.”
“사람과 같이 애정을 쏟는 옷. 마루에 두어도 행거에 걸려 있어도 아름다운 옷을 만들고 싶다”고 디자이너 장 폴 노트씨는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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