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이케부쿠로의 선샤인시티에서 최근 개최된 제 2회 「ISF(인포트 슈 페어)」와 「제 3회 모즈」의 공동기획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잡화를 모은 코너에서 오스트리치 등을 사용한 백과 구두 등이 많이 등장했다. 또, 가죽, 실크, 퍼 등 여러 소재를 자유자재로 섞은 상품도 눈에 띄었다.
30대 이상을 대상으로 한 구두와 백, 모자를 부띠끄 등에서 판매하고 있는 뮤에는 비즈 자수 등의 후가공을 하기도 하고 실크, 아자라쉬 등 다른 소재와 혼합한 가방을 전시했다.
인기를 모은 것은 세 가지 색을 조합한 가마고치 타입의 가방이며 백스트랩 슈즈에도 같은 소재를 사용하고 있다.
다른 소재의 조합을 즐긴 가방을 전시하고 있는 스타지오 노이의 이칼. 울, 레더, 새틴, 실크 등을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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