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네보 섬유는 면직물에 실크 피브로인(견 단백질)을 붙여 감촉이 좋은 천연 실크의 쾌적성을 첨가한 ‘가네보 실크 파우더 가공’소재를 개발, 2001년 S/S부터 셔츠, 블라우스 등의 용도로 판매한다. 초년도 5만미터, 그 다음해엔 20만미터를 계획하고 있다.
신가공은 이 회사가 오래 유지해왔던 실크 가공기술을 바탕으로 실크 피브로인 성분의 원료제조, 섬유 부여법과 내구성가공, 물성, 염색 견뢰도를 잃지 않고, 얇은 소재에서 두꺼운 소재까지 적용할 수 있다.
이것에 의해 종래의 실크 피브로인 가공품에 비해 더욱 촉감이 좋은 소프트 감촉, 우수한 흡·방습성과 보온성, 패치 테스트 합격의 높은 안전성, 가공포 본래의 물성을 보존하는 특징도 가진다.
지금은 순면 및 폴리에스터와 면과 면혼방, 교직품에 가공하고 있지만 이후에는 실크파우더의 바인더를 합섬으로도 용도를 넓힌다.
소재 가격은 종래 제품과 비교해 수십 엔 정도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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