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도 바이어도 원하는 때에 원하는 물건을 사고싶어한다. 년 2회라는 디자이너 브랜드의 사이클은 모순이다”이렇게 말하는 안제리나 디비씨. 그녀는 최근 새로운 타입의 판매대리점을 시작했다. 크레멘츠 리베이로에서 오랜 기간 일해 온 경험을 살려 자신이 선택해 취급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옷과 소품을 셀렉트 샵의 바이어로 항상 필요한 수만 판매한다. 바이어는 하나부터 발주할 수 있고 대부분의 상품이 즉시 납품된다.
현재 취급하고 있는 것은 그리스인 아티스트 크리스티나 다라스의 백, 에레카 로 젠페르드(미국)의 액세서리, 이조벨 베츠(영국)의 레더 스커트와 백 등 5개 브랜드.
항상 재고를 갖추고 있다고 해도 상품으로는 단 한 개의 상품만 구색하고 있는 것도 많다. 톱스는 납득이 가는 브랜드를 찾을 수 없어 오리지널 T셔츠를 만들 예정이다. 이제 10개 브랜드까지 증가할 예정이다. 5월말에는 홈페이지를 개설해 인터넷 수주도 시작한다.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