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12가지, 색은 8가지, 각각 98종류의 토끼털 코트를 발매해 일본의 프론티어전에 참가한 dob(디오비). 숄 칼라와 스탠드칼라의 숏 재킷, 후드달린 무릎길이의 박스코트 등을 스카이블루, 피치핑크, 옐로우, 베이지, 퍼플, 와인 등의 트렌드 컬러로 염색하고 있다.
“폭신폭신하고 몽실몽실한 귀여운 소재이기 때문에 검은 색은 제외시켰다.”고 디자이너는 말한다. 어깨가 작고 가는 실루엣이 특징이다. S, M, L의 세 가지 사이즈로 3만9천800∼6만9천800엔. 일본에서 기획하고 한국에서 소재를 조달, 생산한다. 주문에 응해 모피를 현금으로 사서 생산하기 때문에 별주상품도 1개월이 걸린다고 한다. 셀렉트샵 등에서 주문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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