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뉴욕전서 4억 4만달러 가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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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오후 2:41:11

중국 국가방직공업국이 최근 국제무역촉진위원회와 공동으로 「밀레니엄 중국 텍스타일 어패럴 무역전시회」를 뉴욕에서 개최했다. 중국국내에서 106개 사가 출전 미국 바이어에게 각사의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했다. 중국이 미국에서 독자로 행하는 섬유총합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주최측에 의하면 개최 기간 중 가계약액은 합계 4억 400만 달러, 실계약액은 2억 2천800만 달러에 달했다. 전시품목은 홈텍스타일제품, 의류소재, 의류, 실크제품, 기모제품 등 섬유제품 전반에 달하고 있다. 국가방직공업국의 부국장은 개막식에서 “중미 양국은 중요한 무역 파트너이며 경제면에서 강한 상호보완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번 전시회에 의해 21세기에 있어서 중미양국의 섬유산업이 더욱 강해져 양국의 섬유 협력관계에 있어서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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