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0년대에 만들어진 유럽가구를 모은 전문점 머큐리가 도쿄에 최근 오픈했다. 새하얀 벽지의 매장 안에는 레더 소파와 스타킹체어, 데드스톡 소재를 사용한 파넬 등 모던한 가구가 진열되어 있고 60년대의 텔레비전과 스테레오도 있다.
“레프리카와 신상품은 없으며 연대를 거쳐 온 물건의 맛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앤틱만을 취급하는 매장이 적은 가운데 이런 매장이 있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응할 수 있다”고 점장은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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