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얼리로 장식한 고저스한 페이크퍼 재킷이 센트마틴 미술대학의 졸업생을 대상으로한 페이크퍼 컨테스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저속한 레이디」를 테마로 한 제라미 오 영 씨의 작품.
프랑스의 페이크퍼 업체, 티사벨과 대학의 공동주최로 매년 열리고 있는 이 컨테스트는 페이크퍼의 트렌드를 반영한다. 인공적인 컬러로 염색해 부분적인 컷을 준 캐주얼한 작품이 눈에 띈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리치한 모피다운 작품이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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