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내 첫 유럽 소재전 「유러피안 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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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4 오전 11:03:47

미국에서 처음으로 유럽소재전이 된 「유러피안 프리뷰」가 지난 18일, 19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파빌리온에서 개최됐다. 미국에서도 지명도와 이미지가 높은 프리미에르 비종의 지원을 받아 리용에 거점을 둔 「에스파스 텍스틸 리용 에 레종」이 주최하고 프리미에르 비종이 가진 노하우와 패션관련정보를 활용한 전시회였다. 2001/2002 F/W용 프레 컬렉션을 피고한 것은 유럽 8개국과 스위스에서 참가한 146개 회사. 63개 사로 가장 많이 참가한 이탈리아는 국내업자용 소재전을 모두 뉴욕에서 실시하고 있었던 것도 있고 이탈리아 무역진흥회가 유러피안 프리뷰의 에센셜 파트너가 되고 있다. 프랑스의 참가는 48개 사이며 스페인 15개사, 독일 8개사, 포르투갈 6개사, 오스트리아와 스위가 각 2개사, 벨기에와 영국 각 1개사. 취급 상품별로는 울 44%, 실크와 레이스 14%, 스포츠웨어 11.8%, 프린트 11.7%, 니트 11%였다. 전시회장 안에서는 트렌드포럼을 설치해 유럽의 텍스타일업자와의 장기적인 관계를 쌓기위한 워크샵도 개최됐다. 미국의 어패럴용 소재의 수입은 계속 증가되고 있지만 그 중에서 유럽 소재가 차지하고 있는 비율은 1%에 그치고 있다. 유럽보다 빨리 시작되어 용도가 상세히 나뉘어지고 있는 미국의 시즌 컬렉션 구성 등 유럽과의 상이점도 있어 유럽 소재가 이 시장에서 크게 신장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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