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가 처음으로 모노그램 라인 「시그네쳐 "C"」를 오는 11월부터 발매한다. 울 브랭켓의 소재에 구찌의 첫 문자인 C를 기하학적으로 나열한 것. 스트라이프 무늬도 있다.
핸드백은 도트백 등 네 가지 형태이며 화장포치와 수첩, 강아지 목끈과 의류 등의 패트 액세서리도 판매한다. 챠콜×그레이, 크림×마호가니, 퍼플×빛 바랜 핑크에 일본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 한정판매하는 블루×라이트 블루로 네 가지 컬러이다. 디자인은 레더 이외의 소재를 사용해 구찌의 이미지를 변신시켰다. 크리에이티브디렉터인 리드 크라코프가 직접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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