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생로랑이 프랑스의 10프랑 주화를 디자인했다. EU통합에 맞추어 프랑은 유로로 옮겨진다. 여기서 프랑스 조폐국은 1세기 이상에 달하는 프랑스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기념화폐의 디자인을 입 생로랑에게 의뢰했다.
코인의 겉에는 1962년에 실시된 생로랑의 첫 오뜨꾸띠르 컬렉션을 초조하게 바라보는 입 생로랑의 뒷모습이 서명과 함께 조각되어 있다. 안쪽에는 입 생로랑의 심볼인 아트가 디자인되어 있다. 패션디자이너가 일반 유통주화에 이름을 남기는 것은 이번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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