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드가 부활한 이번 가을. 코듀로이와 가벼운 캐주얼 테일러드 재킷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이런 테일러드도 갖고 싶지만 좀더 귀엽고 스트리트감각의 상의도 갖고 싶다면 타이트한 스포츠 캐주얼 재킷을 권하고 싶다. 일본 디자이너 브랜드와 캐주얼 업체, 섹시를 앞세운 매장에서도 기대상품으로 꼽고 있다고.
이런 재킷은 스탠칼라에 7부소매가 제격이다. 각각 디테일과 밸런스를 변화시키고 있다. 버튼이 없고 대부분이 지퍼업이다.
베베우세세의 재킷은 화려한 무늬의 새틴으로 만들어졌다. 청바지가 아니라 니트스커트 등과 코디하면 레트로 팝의 느낌으로 입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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