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케의 디자이너 淸家弘幸과 사진가 林雅之의 콜레보레이션에 의한 사진전이 다음달 개최된다.
촬영장소는 엄청난 수의 나체의 마네킹이 늘어선 창고. 촬영은 1999년 12월부터 5월까지의 반년간 이어졌다.
마네킹에 입혀진 의상은세이케의 97년 S/S부터 2000/2001 F/W까지의 작품. 마네킹을 두는 방법과 종류, 빛 등에 의해 변화하는 창고 안의 분위기에 맞춰 양복이 선택되고 있다. 시간이 정지한듯한 적막한 사진, 20점이 전시된다.
9월5∼30일, 도쿄 新宿區 大京町 七彩쇼룸에서. 입장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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