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딩의 벽에 그려진 거대한 브랜드 로고. 크리스찬 디올이 도쿄에서 아웃도어 캠페인을 시작했다. 도쿄의 表參道주변의 메인 스트리트에 세워진 4개의 빌딩 옥외와 역구내에 광고하는 것 외, 디올 광고의 플러핑버스 2대를 운영하고 있다.
패션잡지와 타이업한 역 구내, 차내 광고 등도 실시한다. 이 기간 중 表參道의 스파일러에서 2000∼2001 F/W 컬렉션이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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