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티브한 다운재킷으로 유명한 일본의 「몽크레르」가 올해 추동부터 캐주얼한 스트리트웨어를 시작했다. 2001 S/S는 디자인의 폭을 더욱 넓혀 20년대의 테니스룩을 연상시키는 클래식하면서 엘레강스한 스타일을 발표하고 있다.
소재는 가볍고 기능적. 플리츠 스커트(2만1천엔)는 광택이 있는 반면 다운재킷에 사용하고 있는 고밀도 코튼이다. 베이지와 깊이 있는 레드 등 쉬크하면서 화려한 색을 사용했다. 좀더 캐주얼한 표정의 고밀도 코튼의 플리츠 스커트(1만6천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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