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 붐에 불을 지핀 일본 노무라(野村)산업에서 대나무를 주원료로 한 소재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100% 외 일본 전통 종이, 소취, 항균작용을 가한 특수 나일론 등 복합소재를 제안했다. 게다가 대나무를 전혀 새로운 방법으로 실로 만드는 「竹紙」의 개발에 성공, 내년 봄부터 판매한다.
이 회사는 작년 4월 대나무를 레이온제법으로 실로 만든 소재를 발표, 원료의 새로움과 에콜로지 이미지가 반향을 불러 TV와 잡지에 실려 일약 화제의 섬유가 됐다.
2000년 S/S물은 3천반을 판매 2001년 S/S용으로는 유력 남성복 업체 등의 요구로 4천∼4천500반의 판매를 전망하고 있다.
2001년 S/S에서는 소재 바리에이션을 확대하고 대나무 60%대의 상품과 드레이프성과 착용감이 우수한 상품, 시트와 간호분야용 특수 나일론과 혼방한 소취 항균소재 등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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