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에는 고급 But 단가는 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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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의 마담처럼」클래식하며 화려하게

2007-02-13 오후 3:57:31

리얼퍼가 주목되는 이번 시즌, 젊은 디자이너도 퍼 아이템에 힘을 쏟고 있다. 풀오버와 베스트 등 캐주얼한 디자인이 많은 지난 시즌과는 달리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코트가 많다. 디자인의 이미지는 60년대의 여배우와 파리의 마담풍. 테일러드 컬러와 더블브레스트, 벨트로 엘레강스하게 보여준다. 광택을 낸 컷트 모피 등이 우아하게 보이지만 위즐과 래빗, 아시아에서의 수입된 폭스 등 비교적 싼 가격의 소재를 사용해 젊은이들이 사기 쉽도록 가격 설정을 하는 브랜드가 많다. 디테일과 코디네이트로 즐길 수 있는 디자인도 있다. 「미니멈」의 쇼트 코트(8만9천엔)는 위즐. 테일러드 스타일로 클래식하며 고저스하다. 웨이스트에 묶는 가는 로프 벨트로 캐주얼 느낌을 첨가했다. 「퍼스펙스 큐브」의 테일러드 코트(22만엔)는 무똥을 커트 모피로 만들어 블랙으로 염색해 고저스한 분위를 냈다. “이미지는 파리의 60년대 마담. 푸들을 데리고 산보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살려보았다”고 디자이너는 말한다. 같은 소재의 스커트와 코디네이트로 새로움을 더한다. 핑크 바니즈의 「아라타」는 래빗 코트(15만엔). 소재는 캐주얼이지만 디자인은 더블브레스트의 무릎길이의 박스 실루엣으로 클래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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