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감각 부족? 유권자 싫증!
가+
가-

2007-02-13 오전 11:21:18

지난 주 미국 대선 후보자들이 TV 유세에 입고 나온 수트는 말 그대로 닮은 꼴. 조지 부시와 알 고어 모두 검은 색 정장에 흰색 셔츠, 그리고 의논이라도 한 듯 붉은 넥타이를 타이트하게 매고 나왔다. 점잖은 수트와 색상의 대비가 선명한 셔츠와 넥타이는 대권 주자의 리더쉽과 권위, 책임감을 보여주는 지는 모르나 쌍둥이 같은 옷차림을 본 시청자들은 따분한 느낌만 받았을 뿐. 대권주자는 매력적이면 안될까? 약간의 상상력만 발휘한다면 대권주자의 권위도 살리면서, 매력적인 이미지도 심어줄 수 있는데. 이미지 관리는 정책만으로만 되는게 아닌 듯.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