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지지 않은 이야기 하나. 토미 힐피거의 아버지가 지난 42년동안 시계를 수선하고 파는 것으로 생계를 꾸려왔다. 이제 토미 힐피거는 아버지의 대를 이어(?) 시계 사업에 진출할 계획을 본격화하고 있다.
메가브랜드 라이센싱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에서 시계 부문은 무엇보다 가치 창출이 높다는 판단이 지배적. 이런 상황에 발맞춰 힐피거는 「모바도 그룹(Movado Group)」이 제조와 배급을 담당하는 토미 힐피거 남·녀 시계 라인을 런칭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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